사용자 습관 바꾸지 못해 ‘발견’하지 못한 카카오뷰

포털의 대문이 바뀌는 건 대대적인 변화를 상징한다. 카카오가 지난 1월 포털 다음 첫 화면에서 ‘뉴스’를 빼고 다양한 창작자들의 콘텐츠를 큐레이팅하는 ‘뷰’ 서비스를 야심차게 런칭했지만 이용자도 창작자도 만족하지 못하는 모양새다. 카카오는 계획과 달리 전면 개편을 미루고 뷰 서비스 노출 비중을 줄이며 복잡한 심경을 드러내고 있다.포털 다음은 지난 1월 모바일 카카오뷰 서비스를 도입했다. 기존 뉴스 서비스 자리에 ‘발견탭’을 도입해 언론 뿐 아니라 다양한 창작자들이 만든 콘텐츠를 배열하는 오픈 플랫폼으로 전환했다. 본인이 구독하는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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