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뉴스타파에 ‘초상권 침해’ 300만원 배상 판결

비영리 독립언론 뉴스타파가 초상권을 침해당한 피해자에게 300만 원을 배상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다. 이 매체가 2020년 7월 LG유플러스 불법 추심 의혹을 보도하면서 위탁업체 소속 고객상담사 얼굴과 이름이 드러난 사진을 사용한 게 문제였다. 뉴스타파 의혹 제기는 지난해 6월 방송통신위원회가 LG유플러스에 과징금 6억2400만 원을 부과하는 등 사실로 드러났지만 ‘초상권 침해’라는 오점은 남았다. 뉴스타파는 2020년 7월 LG유플러스 연체료 불법 추심 의혹 기사에 LG유플러스가 제공한 보도자료 사진을 넣어 보도했다. LG유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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