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앱 주문 메뉴가 페북 광고에? 무단 수집 의혹

페이스북 ‘광고’ 배달의민족에서 특정 음식을 검색하고 나면 페이스북에서 관련 광고가 뜬다. 호텔 예약앱에서 특정 지역 숙소를 검색한 다음 페이스북을 켜도 마찬가지다. 페이스북이 페이스북이 아닌 앱과 웹 활동을 추적해 광고에 활용하고 있기 때문인데 이 과정에 위법성이 있다는 문제가 제기됐다.법무법인 지향과 진보네트워크센터(빅테크 공정성x투명성 사업단)는 지난 4일 페이스북을 운영하는 메타가 개인정보 수집 및 제3자 제공 과정에서 법 위반을 했다며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신고서를 제출했다. 이들 단체는 페이스북이 홈페이지, 앱 밖의 이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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