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유튜버 윤리교육으로 ‘나쁜 콘텐츠’ 대응한다

방송통신위원회가 유튜버 등 인터넷 방송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한 윤리교육에 나선다. 방통위는 인터넷 콘텐츠 문제에 대응하는 정책을 잇달아 발표했다.방통위는 7일 ‘건전한 사이버윤리문화 조성 사업’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2009년부터 시행해온 사업인데, 올해의 경우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비를 위한 교육방식 다변화에 초점을 맞춰 ‘크리에이터 윤리 교육’ ‘사이버폭력 예방 교육’ ‘AI 윤리교육’으로 나뉜다.특히 방통위는 ‘크리에이터 윤리 교육’ 정책으로 크리에이터 디지털 윤리역량 강화를 위한 가이드북을 제작하고 관련 교육을 시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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