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수어통역방송 7%로 올리겠다? “지금도 7%인데”

장애인권단체 ‘장애의 벽을 허무는 사람들(장애벽허물기)’이 방송통신위원회가 최근 발표한 ‘소외계층·장애인 미디어접근성 향상 종합계획’에 아쉬움을 표했다. 수어통역방송 비율이 이미 7%인데 목표치를 7%로 제시하거나, 장애인용 TV 선택권을 늘리면서 일괄 지급에서 일부 지원으로 오히려 축소될 가능성 등이 한계로 지적됐다.방통위는 지난 12일 국무회의에서 ‘소외계층을 위한 미디어포용 종합계획’을 보고했다. 방통위는 한국 수어방송 의무비율을 5%에서 7%로 올리고, 코로나19로 이용이 많아진 VOD와 OTT에서 장애인 방송 의무화도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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