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라디오 재난방송 실시기준 일부 개정

방송통신위원회가 12일 전체회의를 열고 ‘재난방송 및 민방위경보방송 실시에 관한 기준’ 일부 개정안을 의결했다. 방통위는 “라디오방송의 경우 이용자에게 재난정보를 효율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광범위한 지역에 발생하는 한파·폭염·건조에 한해 그간 시·군·구 단위로 호명해 오던 재난지역을 광역시·도 단위로 호명할 수 있도록 개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방통위는 2019년 3~4분기 재난방송 실시규정 위반 방송사업자들을 대상으로 지난해 10월14일 전체회의에서 총 6750만 원의 과태료 부과를 의결했다. 당시 과태료 처분을 받은 광주영어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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