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치된 99.9Mhz를 우리 동네 ‘핫플레이스’로

1년 넘게 방치돼 먼지만 풀풀 날리던 마을 공터에 새 주인이 들어온다는 말만 들어도 궁금한게 동네 주민들의 마음이다. 걱정과 기대가 엇갈리기도 한다. 옛날처럼 막돼먹은 넘이 들어오면 오히려 동네 이미지만 깍아먹지 않을까 하는 걱정, 좋은 주인이 들어와 공터에 풀도 심고 나무도 심고 주차장도 정비해 외지에서도 찾아오는 우리 동네 ‘핫플레이스’를 만들어주면 좋겠다는 기대가 엇갈리는 기다림의 시간이다.1년6개월째 무음상태로 방치된 99.9 주파수의 새 사업자를 결정하는 공모가 임박했다. 지난 15일 방통위는 전체회의를 열고 경기지역 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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