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콜센터 노동자 요구 윤석열 안철수 답변조차 안 해”

“지난주부터 제 눈살을 찌푸리는 기사들이 보였다. ICT 홀대론 기사를 언론들이 연일 쏟아내고 있다. 그러자 인수위가 과기부 소속 국장을 인수위에 합류시켰다. 이는 저절로 벌어지는 일이 아니다. 인수위를 열자마자 SKT 계열사를 가진 최태원 회장을 포함한 대기업 수장들을 불러 식사했고 대통령이 민원을 해결하겠다고 했다. 기업은 불공정한 특혜를 받고 있다. 진짜 홀대를 받는 사람은 방송·통신 미디어 노동자들이다. 미디어 노동에 대한 문제의식이 전혀 없다.” (김동찬 언론개혁시민연대 정책위원장)더불어사는희망연대노동조합(공동위원장 서광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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