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화섬노조 “IT노동자 고통 네이버만의 문제 아니야”

네이버 직원이 극단적 선택을 한 가운데 네이버 노동조합이 소속된 민주노총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조(이하 화섬노조) 입장을 IT기업과 정부에 직장 내 괴롭힘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을 촉구했다.앞서 지난달 25일 네이버 직원 A씨가 업무상 스트레스를 호보하는 메모를 남긴 채 숨진 채 발견됐다. 네이버 한성숙 대표는 지난달 28일 임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을 통해 객관적인 진상 조사와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약속했다.화섬식품노조는 2일 입장문을 내고 △네이버 사측은 진상규명을 위한 모든 노력을 기하고 고인을 죽음에 이르게 한 당사자를 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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