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MZ] 휴지통이 아닌 당신을 클릭하게 만드는 뉴스레터

한때 ‘뉴스레터’는 나도 모르게 수신 동의를 눌러 쏟아지게 된 광고 메시지를 뜻했다. ‘휴지통’으로 보내지거나 ‘스팸메일함’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는 신세였다. 그랬던 뉴스레터의 위상이 달라졌다. 이제는 열독률 높은 콘텐츠의 상징이 됐다. 대형 언론사들은 이미 뉴스레터에 경쟁적으로 뛰어들었고 중소 규모 언론사에서도 “우리도 뉴스레터 해야 하나”라는 고민이 끊이지 않는다. 뉴스레터 붐을 얘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기업이 스티비다. 스티비는 뉴스레터의 ‘툴’이라고 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업체다. 누구나 쉽게 뉴스레터를 만들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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