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야호’ 외친 ‘무한도전’프로 장면, MBC 최고 낙찰가에 팔렸다

10년 전 MBC 예능프로그램의 장면이 MBC의 NFT(Non-Fungible Token, 대체 불가능 토큰) 플랫폼에서 최고가에 낙찰됐다. MBC는 12일 자사 NFT 플랫폼 ‘아카이브 by MBC’를 통한 경매에서 이른바 ‘무야호’ 할아버지 관련 NFT 상품이 950만1000원에 낙찰됐다고 밝혔다.‘무야호’는 2010년 3월6일 ‘무한도전’에 출연한 미국 알래스카 교민 최규재씨가 “무한도전”이란 프로그램 구호를 착각해 “무야호”라고 잘못 말한 장면이다. 당시 이를 들은 정형돈씨가 “그만큼 신나시는 거지”라고 말한 것과 맞물려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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