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토 없는 사회 ‘커리어 사춘기’ 겪는 이들을 위해

최근 커리어에 대한 콘텐츠가 쏟아지고 있다. 대표적으로 중앙일보에서 운영하는 ‘폴인’ 플랫폼과 또 다른 커리어 콘텐츠를 서비스하는 ‘퍼블리’가 있다. 이 두 매체는 멤버십을 통한 유료 플랫폼이다. 폴인은 월 12800원, 퍼블리는 월 16900원이다. 그 외에도 ‘커리어콘’이라는 콘퍼런스도 있다. 미디어스타트업 이오(EO)스튜디오와 김나이 커리어 엑셀러레이터가 만든 행사인데, 참가비는 19만9000원이었다. 커리어 콘텐츠의 중심에 김나이 커리어 엑셀러레이터(Career Accelerator)가 있다. 그의 ‘1:1 커리어 컨설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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