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딱한 언론사도 이젠 캐릭터로 친근하게

“이슈 돼야 반짝 관심 갖는 국회 민낯 밝혀주길” (7월5일, 장하나 활동가 인터뷰)“언론은 시민이 만든다는 사실 증명했으면” (5월24일)“독자 기반 수익모델로 돌아온 세계 저널리즘” (5월17일)한겨레의 ‘겨리 기자’가 작성한 기사들이다. ‘겨리’란 지난 5월 시작된 한겨레의 후원회원제도 ‘서포터즈 벗’을 대표하는 캐릭터다. 곰이나 강아지로 추정되는 모습을 한 생명체다. 한겨레를 떠올리게 하는 이름의 뜻은 연결의 ‘결’자를 따서 만들었다고 한다. 소 두 마리가 함께 끄는 쟁기를 뜻하기도 한단다.‘겨리’는 인스타그램에서 귀여운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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