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페이크 피해자를 딥페이크로 보호한 SBS ‘그알’

지난 27일 밤 방영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 1251회는 딥페이크(Deepfake) 문제를 다시 한번 조명했다. 딥페이크란 인공지능의 한 분야인 딥러닝(Deep learning)을 활용해, 사람의 얼굴이나 특정 부위를 합성한 가짜 동영상을 만들어내는 기술이다. ‘그알’ 1251회는 딥페이크 범죄로 피해를 당한 두 여성의 피해 호소로 시작된다. 평범하게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해왔던 두 여성은 어느 날 자신의 얼굴이 음란물에 합성된 영상을 받는다. 범죄자는 합성한 음란물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한다. 이로 인해 피해자들은 괴로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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