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올림픽 ‘저주’ 속 그래도 ‘희망’을 본다

2020 도쿄올림픽은 32번째 하계 올림픽이지만 여러 면에서 최초다. 125년 역사상 사상 처음으로 1년 연기돼 홀수년에, 그것도 관중 없이 치러지는 초유의 올림픽. 수상자가 스스로 메달을 목에 거는 ‘셀프 메달 수여식’도 예정된 진풍경 중 하나다. 중계방송을 진행하는 아나운서들에게도 이번 같은 올림픽은 처음이다. MBC의 경우 원래라면 10여 명의 아나운서를 현지에 파견하지만 이번에는 중계진을 최소화해 본사에서 아나운서 1명만 단독으로 파견했다. KBS도 역사상 최소 인원을 파견했고, SBS는 중계진 출장 없이 모든 경기를 서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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