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콘텐츠 뜨면 넷플릭스 가격도 뛴다?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과 ‘지옥’이 연이어 전세계의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대박 콘텐츠’가 나올수록 넷플릭스의 가격 인상 가능성이 높아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실제로 최근 큰 폭으로 가격 인상을 한 넷플릭스의 결정은, 연이은 대박 콘텐츠들로 인한 타 OTT와의 확실한 차별점을 갖췄다는 자신감을 보여준다. 지난 18일 넷플릭스가 프리미엄 서비스의 가격을 월 1만4500원에서 1만7000원으로 인상했다. 넷플릭스가 한국에 진출한 이후 5년 만의 첫 구독료 인상이었다. 베이식 서비스의 경우 월 9500을 유지했지만 해상도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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