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스 혁신보고서 7년, 한국 언론이 ‘남긴 것’

2014년 5월, 뉴욕타임스 혁신보고서가 유출되며 한국 언론에 ‘혁신’이란 화두를 던졌다. 이후 언론사에선 ‘디지털 퍼스트’라는 구호가 난무했다. 이때부터 주요 언론사 사장 신년사에 ‘디지털’과 ‘혁신’이 등장했고 언론사들은 ‘혁신 보고서’를 마련했다. 지난 7년 동안 한국 언론의 실험은 무엇을 남겼을까. 유의미한 실험이 성공을 거두거나 안착한 경우도 있고 선언에 그치거나 일회성으로 끝나기도 했다. 근본적으로 여전히 ‘조직’이 변화하지 않았다는 한계가 거론된다. 10가지 키워드를 통해 지난 7년 간 이뤄진 다양한 실험을 돌아봤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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