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미디어 ‘닷페이스’의 마지막 인사 “무모했고 즐거웠다”

2016년 만들어진 뉴미디어 브랜드 ‘닷페이스’가 6년 만에 ‘해산’을 알렸다. 닷페이스는 기후위기, 성소수자, 동물권, 성범죄, 장애, 페미니즘 등 다양성 이슈를 독특한 형식으로 전달해왔다. 조소담 닷페이스 대표는 2일 미디어오늘과 통화에서 “닷페이스는 다양한 (미디어적) 실험들을 해왔다. 닷페이스는 이제 해산하지만, 앞으로 새로운 매체들이 새로운 실험들을 해나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닷페이스는 2일 닷페이스 후원자를 뜻하는 ‘닷페피플’에게 보낸 메일을 통해 해산을 알렸다. 닷페이스의 조소담 대표는 이 메일을 통해 “지난 6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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