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미디어에 뛰어든 SBS 기자들이 얻은 ‘교훈’

“경제부 기자 시절, 뉴스를 만드는 사람보다 소비하는 사람들이 훨씬 앞서가고 있다고 생각했다. 내가 쓴 기사에 반응이 없었다. 독자들에게서 멀어지는 느낌이 들었다.” (박수진 기자)“2019년 뉴미디어 부서에 자원해서 왔다. 당시 10년 차 차장급이었다. 언론사들이 ‘디지털’을 외치는데 나도 한번 해봐야 하는 것 아니냐는 생각이 들었다. 뉴미디어에 잘 안 맞을 것 같다는 불안감도 있었다. 그래도 부딪혀야겠다고 생각했다.”(장선이 기자)“2017년 입사자다. 이미 스브스뉴스나 비디오머그 콘텐츠를 소비하는 사람이었다. 당연히 나도 뉴미
기사 더보기


토트넘경기일정 확인


다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