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아났다’ 댓글 폭탄 맞은 네이버 블로그 이벤트

네이버가 블로그에 2주간 일기를 쓰면 네이버 페이 16000원을 주는 이벤트를 기획했다가 3일 만에 참여자들에게 1000원을 주고 ‘조기종료’를 알려 비판을 받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측은 조기종료의 이유를 ‘어뷰징’이라고 알렸다. 조기종료를 알리는 공지글에 댓글이 1만개 이상 달리는 등 비판이 거세 두번째 사과문을 냈지만 비판은 계속되고 있다. 이번 사례는 네이버의 마케팅 실폐 사례로 남을 것으로 보인다.앞서 네이버 블로그는 4월27일 ‘#오늘일기’ 챌린지를 알렸다. 이 챌린지는 5월1일부터 5월14일까지 매일매일 블로그에 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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