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대항마 프랑스는 ‘살토’ 스웨덴은 ‘넷엔트’ 우리는?

글로벌 OTT(Over the top) 최강자로 불리는 넷플릭스에 대항하기 위해 방송사 간 전략적 제휴를 맺어 대응해보자는 주장이 나왔다.한국콘텐츠진흥원은 1일 오후 비대면으로 ‘콘텐츠산업 2021 결산, 2022 전망 세미나’를 진행했다.이날 자리에는 최세정 고려대 미디어학부 교수, 김정후 컴투스 BB사업실장, 박지은 펄스나인 대표, 변승민 클라이맥스 스튜디오 대표, 원동연 리얼라이즈픽쳐스 대표, 유건식 KBS공영미디어연구소장, 정현경 뮤직카우 총괄대표 등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올해와 내년의 핵심 화두로는 OTT와 메타버스를 꼽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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