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유료구독 서비스 누구나 운영할 수 있다

네이버가 유료구독 전문 프랫폼 ‘프리미엄 콘텐츠’를 정식 출시했다.네이버는 8일 보도자료를 내고 “유료 콘텐츠 플랫폼 ‘프리미엄콘텐츠’를 정식으로 오픈하고, 경쟁력 있는 콘텐츠만 있다면 누구나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오픈 플랫폼으로 확장한다”고 밝혔다.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는 창작자가 글을 쓰고 독자들이 구독을 하는 공간이다. 기존의 블로그, 브런치 등 포털의 서비스와 달리 유료 구독을 기반으로 한다는 점이 차이다. 앞서 프리미엄 콘텐츠 베타테스트 기간 동안 언론, 미디어스타트업 등 네이버와 협의를 거친 채널만 제한적으로 운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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