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악플’ 많은 기사 댓글창 없앨 수 있다

네이버가 네이버 뉴스 서비스(인링크)를 하는 언론사가 기사별로 댓글란을 차단할 수 있도록 개편했다.네이버는 뉴스 서비스 공지사항을 통해 8월26일부터 언론사가 기사 단위로 댓글란을 차단할 수 있도록 개편했다고 밝혔다.앞서 2018년 네이버는 언론사가 네이버에 송고한 기사의 섹션별로 댓글란 차단이 가능하도록 개편한 바 있다. 이를 확대해 언론사가 개별 기사별로 판단해 댓글란을 차단할 수 있도록 했다.네이버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언론사들의 지속적인 요청을 수용한 것이다. 언론사들은 기사에 등장하는 일반인이 댓글로 인한 피해를 호소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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