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수사기관에 통신자료 제공 10년 간 0건

네이버가 10년 동안 수사기관에 제공한 통신자료가 0건으로 나타났다. 외부 검증 결과 ‘적극적인 노력’을 평가했다.네이버는 21일 네이버·네이버파이낸셜·네이버웹툰의 통신비밀 보호업무에 대한 외부 감사 검증 결과를 보고서로 발표했다. 네이버는 2015년부터 3년마다 외부기관을 통해 검증을 받고 있다. 내용은 수사기관의 요청에 어떻게 대응했는지, 신용정보 보호업무 등을 어떻게 처리했는지를 담고 있다.최근 통신3사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등 수사기관의 요청에 따라 무분별하게 통신자료를 제공해 논란이 됐다. 반면 네이버는 2012년 10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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