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보수편향’ 다룬 MBC 스트레이트에 “취지 좋지만 결함”

네이버 뉴스 알고리즈이 보수에 지나치게 편향적이라는 MBC ‘스트레이트’ 보도에 결함이 있다는 비판이 나왔다.MBC가 지난 20일 홈페이지에 올린 3월 시청자위원회 의견서 및 회의록에 따르면 최항섭 위원(국민대 사회학과 교수)은 통해 MBC ‘스트레이트’ 문제를 중점적으로 지적했다. 그는 “포털 플랫폼을 견제하는 것은 공영방송으로서 분명히 해야 할 역할”이라면서도 “의도는 훌륭했지만, 내용의 정당성에 있어 방법론적으로 심각한 결함이 있다”고 밝혔다.앞서 지난달 MBC ‘스트레이트’는 네이버 뉴스 모바일을 기준으로 알고리즘을 추적하는
기사 더보기


토트넘경기일정 확인


다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