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랭킹 뉴스 조회수 가린 이유는

네이버가 언론사별 랭킹 기사의 조회수를 가릴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는 개편을 단행했다. 네이버는 ‘트래픽 경쟁’을 줄이기 위한 조치라는 입장이다. 19일 현재 중앙일보, 한국경제 등 12개 언론사가 랭킹 기사 조회수를 가렸다.지난 14일 네이버는 콘텐츠 제휴 언론사에 “‘네이버 스마트콘텐츠스튜디오(Smart Contents Studio)’에서 개별 언론사홈의 랭킹 뉴스 조회수 노출 여부를 관리하는 기능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스마트콘텐츠스튜디오는 콘텐츠 재휴 언론사가 네이버 언론사홈(구독 화면) 페이지를 편집하고 관리하는 도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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