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전통 저널리스트와 창작자 사이에서

기자협회보의 창립 57주년 기획은 “기자라는 업이 위태롭다”였다. 기자협회보에 따르면, 매년 이맘때 실시하는 여론조사에서 기자들의 직업 만족도는 지난해까지 3년 연속 하락했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실시하는 ‘언론인 조사’에서도 언론인 직업 전반에 대한 만족도(11점 척도)는 2013년 6.97점에서 2017년 5.99점으로 급격히 떨어졌다. 언론인으로서의 비전 부재, 사회적 평가 하락, 낮은 임금과 복지, 과중한 업무 등이 사기 저하 요인이었다. 이러한 이유로 많은 기자가 일터를 떠났다.기자협회보 글을 읽고 나서 얼마 후 또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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