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박근혜 정권 MBC계열사 사장 출신 방심위원 내정

허연회 전 부산MBC 사장이 제5기 방송통신심의위원회 국민의힘 추천 보궐위원으로 내정됐다. 그는 박근혜 정부 때 MBC 계열사인 iMBC 대표이사와 부산MBC 사장을 역임했다.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간사 조승래)는 오는 30일 열리는 전체회의에서 ‘방통심의위 보궐위원 추천 건’을 안건으로 상정했다.해당 안건이 이번 회의에 상정된 이유는 지난해 12월 이상휘 국민의힘 추천 방통심의위원이 사의를 표했기 때문이다. 당시 이 전 위원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캠프에 합류하기 위해 사의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그는 현재 윤석열 대통령 당
기사 더보기


토트넘경기일정 확인


다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