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현모 KT 대표 “플랫폼 사업자도 콘텐츠는 필수”

콘텐츠 제작·투자법인 ‘스튜디오지니’를 설립한 KT가 2023년까지 30여개 타이틀의 오리지널 콘텐츠를 제작한다. 기존에 보유한 유료방송, 웹툰, 음악, 영화 등 플랫폼을 연계해 ‘메타 플랫폼’(Meta-Platform)으로 나아가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구현모 KT 대표와 강국현 KT커스터머부문장, 윤용필·김철연 스튜디오지니 대표가 23일 서울 광화문 KT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미디어·콘텐츠 전략을 발표했다.구현모 KT 대표는 “KT 미디어 플랫폼이 계속 강화되고 발전하기 위해 콘텐츠는 이제는 필수라고 생각했다. KT는 매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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