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해지 조치까지 담은 카카오 새 뉴스 서비스, 저널리즘 지킬까

“사설이나 칼럼은 언론사가 자체 배열하는 ‘MY뉴스’ 탭에서는 노출되고, 공용 ‘뉴스’ 탭에는 따로 배열하지 않는다. 지금도 사설이나 칼럼은 공용 ‘뉴스’ 탭에서는 노출되지 않는다. 사설이나 칼럼은 필자나 해당 언론사의 개인적인 시각이나 견해가 들어가 있는 것이라 ‘MY뉴스’ 탭에서만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 (카카오 관계자)지난달 6일 포털 다음과 카카오톡에서 제공되는 뉴스 서비스 개편을 발표한 카카오가 최근 ‘MY뉴스’ 계약을 맺은 언론사들에 ‘주요뉴스 선정 및 MY뉴스 편집판 운영가이드’를 발표했다. 가이드 중 눈에 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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