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보호위가 개인정보 황당 유출, 어떻게 이런 일이?

A씨는 최근 황당한 일을 겪었다. 페이스북의 개인정보 무단 제공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집단분쟁 조정 신청을 한 적 있다. 지난 4일 A씨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산하 개인정보 분쟁조정위원회로부터 분쟁 조정 결과를 통보 받았는데, 이상한 첨부파일이 있었다. 첨부파일을 열어보니 신청인 181명의 이름과 전화번호, 주소 등 개인정보가 담긴 리스트가 담겼다.개인정보 유출과 오남용을 감시하고 처벌하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확인 결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유출 사고는 개인정보보호위 조사 대상이 될 수도 있었다.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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