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은 정신병’이라는 광고에 유튜브 “매우 심각”

유튜브에서 ‘가난은 정신병’이라고 표현한 영상 광고가 논란이 됐다. 혐오표현을 담고 있지만 유튜브는 자체 심의에서 걸러내지 않았다.최근 유튜브에서 대대적으로 나온 한 온라인 교육 업체의 광고를 보면 해당 업체 강사인 한 남성이 출연해 “이 나라에서 가난한 건 죄”라며 “이렇게 고도성장한 나라에서 여전히 가난하다? 그건 정신병이라고 보시면 돼요”라고 말한다. 자신의 강의를 들으면 돈을 벌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는 내용이지만 가난을 ‘정신병’으로 언급한 대목은 부적절하다는 비판을 피하기 힘들다.실제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 온라인 커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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